[백패킹 명소] 백패킹 명소 22곳을 소개합니다.요즘 국내에 백패커들이 참 많죠? 유튜브에 보면 솔로 캠핑을 즐기는 분들의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고 그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린 왜 솔로 캠핑의 매력에 빠지는 걸까요? 그 무거운 배낭을 메고 고생을 하면서 산을 오르는 걸까요? 그건 최근에 포스팅한 글처럼 ‘마운틴 오르가즘’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 ▶마운틴 오르가즘 저 또한 오래전부터 솔로 캠핑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괜찮은 백패킹 장소를 추천해달라는 분들이 많습니다.백패킹 장소는 백패커들이 가장 관심이 많으면서도 공유하는 것을 많이 꺼리는 편입니다. 백패킹 장소가 유명해질수록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더 이상 조용히 보낼 수 없어지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백패킹을 시작하시는..
[ LNT 운동 ] 환경보호를 위한 아웃도어 활동 윤리지침- 7가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는 분들은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봄철 본격적으로 등산객들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등산객이 많아지면 우리의 아름다운 산들이 많이 훼손될 수밖에 없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하는 나름의 규칙 등이 있습니다. ‘LNT운동’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요,'우리가 머문 곳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말고 떠나자’라는 모토를 가진 운동입니다. LNT(Leave No Trace)는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수칙과 기술을 교육하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들의 모토가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말자’라는 것입니다. LNT의 역사는 1960년대에 시작이..
용유도 마시안 해변 캠핑장이 점점 사라진다. 용유도 마시안 해변은 20년 전부터 캠핑을 많이 다닌 곳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이제 너무나 많이 개발되어 캠핑을 할 곳이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바닷가 해변에 있는 소나무 숲은 하루가 다르게 거의 카페가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참 많이 아쉬운 곳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곳이라 참 많이 다닌 곳인데 올해가 지나면 이곳에서 캠핑을 할 수도 없겠구나 싶어 아쉬움이 큽니다. 마시안 해변은 조개잡이 체험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일몰이 참 이쁜 곳이긴 합니다. 별 궤적을 찍다 보면 공항이 옆이라 비행기가 많이 다니다 보니 별 궤적이 이쁘진 않지만요... 다행히 무의도까지 다리가 개통되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다행이긴 하지만요. 우의도에 있는 실미도 해변에서 캠핑을 하..
[백패킹 최고의 명당] 설악산 화암사 신선대 백패킹 다녀오다. 기암괴석이 장관인 성인대(신선대). 백패킹의 성지. 백패킹 명당 중의 명당. 울산바위를 눈 앞에서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 밤하늘 은하수와 별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아름다운 장관에 눈물 나는 곳. 속초 화암사 성인대(신선대)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산행 코스 : 화암사 주차장 ▶ 안부 삼거리 ▶ 선인재 ▶ 성인대(신선대) ▶ 선인재 ▶ 시루떡바위 ▶ 헬기장 ▶수바위(쌀바위) ▶ 화암사 주차장 백패커라면 한 두 번씩은 다녀왔을 법한 곳이죠. 설악산국립공원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북설악에 들어가는 고성 금강산 화암사에서 시작하는 코스이다. 주차는 고성 화암사 주차장에 하면 된다. 주차비는 3,000원(카드 전용)이다. 2 주차장이 좀 더 ..
[설악산 등산 코스] 설악산 등산 14코스 - 총정리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산으로 설악산과 지리산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한국의 아버지산이라 불리는 설악산. 저 또한 참 좋아하고 자주 가는 산입니다. 항상 아쉬운 건 대피소 예약이 힘들다는 것이죠. ^^ 설악산은 196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1970년에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으로,설악산국립공원은 인제군과 고성군, 양양군과 속초시에 걸쳐 있는 총면적 398.237㎢에 이릅니다. 인제 방면은 내설악, 한계령~오색방면은 남설악, 그리고 속초시와 양양군 일부, 고성군으로 이루어진 동쪽은 외설악이라고 부릅니다. 설악산은 주봉인 대청봉을 비롯하여 소청봉, 중청봉, 화채봉 등 30여 개의 높은 산봉우리가 웅장하게 펼쳐져 있습니다.설악산..
어떤 배낭을 사야 할까? - 등산 배낭 구매 팁(Tip) 우선 배낭의 무게는 가벼운 것이 좋고 사이즈가 본인의 역량에 맞아야 합니다 등산 배낭은 고가의 전문 브랜드가 좋긴 합니다만, 비싸다고 꼭 기능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등산배낭은 브랜드보단 등산 매장 가셔서 이것저것 착용해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등판(몸 구조)이 달라 고가의 배낭이라도 자신에게 안 맞는 배낭이 있습니다. 매장에 가셔서도 배낭이 빈상태로 매어 보지 마시고요, 매장에 있는 로프 등 무게가 좀 나가는 물건들을 넣은 상태에서 벨트도 정확히 매어 보시고 착용감이 좋을 것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낭의 사이즈는 옷의 사이즈와는 다르기 때문에 처음 구매하는 브랜드라면 인터넷이 아니라 매장에서 구..
배낭의 크기 선택과 배낭 꾸리기, 배낭 착용법 올바른 배낭 착용은 무거운 짐을 어느 정도 덜 무겁게 맬 수 있고 에너지를 덜 소모하며 등산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등산에서 배낭은 신체의 일부분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착용감과 기능성이 뛰어나야 합니다. 이상적인 배낭은 아무래도 가볍고 튼튼해야 하며, 배낭에 부착된 장식물들의 기능이 충분히 발휘하도록 디자인된 것을 말할 것입니다. 또한 사용하기 편리하고 등판과 멜빵이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설계돼 있어야 배낭의 하중을 편하게 받칠 수 있습니다. 1. 배낭 크기 선택 배낭의 용량은 10L부터 100L까지 다양합니다. 당일 산행용으로는 25~45L 정도가 적당하지만 최소 30L 이상의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낭이 너무 작으면 옷..
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 요령과 뱀 퇴치법, 독사 구별법 봄철 본격적으로 나들이가 시작되면서 뱀이나 벌 같은 독이 있는 동물에 물려서 방문하는 환자수가 연간 약 6,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중에 70%가 40대 이상이며 5월부터 환자수가 증가해서 9월경 피크를 이루다가 10월부터 급감한다고 합니다. 등산, 캠핑,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을 하다 보면 뱀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등산 중에 예쁜 야생화를 가까이서 촬영하기 한다거나 산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등산로를 벗어나 풀숲에 들어갈 때는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뱀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텐데요, 뱀이 먼저 사람을 공격하진 않지만 독사에 물렸을 때는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뱀의 종류와 습..
[소백산 등산코스] 소백산 7가지 등산코스와 교통편 총정리. 소백산 국립공원 소백산은 우리나라 12대 명산 중의 하나인 산으로, 1987년 12월 18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322.011㎢로 지리산, 설악산, 오대산에 이어 산악형 국립공원 가운데 네 번째로 넓다. 해발 1,439m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충청북도 단양군 1개읍·3개면, 경상북도 영주시 1개읍·4개면과 봉화군 1개 면에 속해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